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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블뉴스-초록여행 - 35년지기 친구와 떠난 정현수씨의 홍성 여행이야기
작성일 : 2018-01-12조회수 : 535
초록여행 - 35년지기 친구와 떠난 정현수씨의 홍성 여행이야기

에이블뉴스, 기사작성일 : 2018-01-11 08:13:40
제목
35년지기 친구와 떠난 정현수씨의 홍성 여행이야기

<여행내용>
-이번 초록여행 주인공은 인천광역시 동구에 사는 지체3급 정현수씨. 정현수씨의 35년지기 친구인 지체장애1급 김인수씨와 김인수씨의 부인이 함께 여행을 떠났다고 함. 원래 정현수씨는 올해 85세인 정현수씨의 어머니와 함께 여행을 떠나려고 초록여행을 신청하게 되었는데 떠나기 전 갑작스럽게 어머니의 컨디션이 나빠져 가지 못하였다고 함. 

정현수씨 일행은 충청남도 홍성으로 여행을 떠나게 되었는데 그중에서도 어촌의 풍경을 느낄 수 있는 남당항으로 목적지로 정하였다고 함. 하지만 떠나기 전 좋았던 날씨가 점점 좋아지지 않아서 비가 내리기 시작하였다고 함. 남당항에 도착했을 때 사람은 한명도 없었고 텅텅 비어있는 천막만 있었다고 함. 설상가상 기존에 열렸던 대하축제가 일찍 끝나게 되었 다고 함. 어쩔 수 없이 1박2일로 예정되어 있었던 일정도 취소 할 수밖에 없었다고 함. 혹시나 친구인 김인성씨 내외가 실망하지 않을까 해서 정현수씨의 특유의 밝은 에너지로 다운된 분위기를 전환시켰다고 함. 근처 식당에서 대하 한상을 시켜서 세 사람은 오붓하게 시간을 보냈다고 함. 

정현수씨는 이번 초록여행을 덕분에 기쁠 때나 슬플 때나 옆에 있어준 가족들과 친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표현하고 더 많은 시간을 보내겠다고 다짐을 하였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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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빈 기자 (marchy@abl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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