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정보 장애인과 가족, 친구가 함께 원하는 곳을
자유롭게 여행 할 수 있는 장애인 여행이 바로 초록여행 입니다.

여행후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트위터
전주여행
글쓴이 : 김경애작성일 : 2018-10-08조회수 : 199
원래는 반디축제에 참가를 신청했지만,
태풍으로 인하여 여행이 한달 연기가 되었다.
모든것이 취소가 되고 다른 장소로 변경이 되었다.
9월12일 아침 9시에 기사님이 집 앞으로 오셨다.
남편과 딸둘이랑 본인은 차를 타고 만저
전북 남원으로 달렸다. 하늘은 높이 푸르고 맑았다.
남원에 도착하자 먼저 식당을 갔다.
주위의 사람들의 의견도 들어보고 딸이 인터넷으로
검색도 해서 추어탕이 유명하다고 해서 찾아보니
거의 식당이 추어탕으로 모여 있었다.
딸이 인터넷으로 검색한 식당으로 갔다.
둘째는 추어탕을 못먹는데 모두 만족할만큼 맛있게 먹었다.
식후에 광헌루에 입장해서 사진을 찍었다.
춘향전에 나오는 인물도 만나보고 판소리도 듣고......
걸음을 많이 못걷는 나를 배려해서 전동스쿠터로
넓은곳을 다닐수 있게 했다.(완월정, 춘향사당,오작교,월매집)
임실치즈 마을에 치즈 만들기 예약을 했지만
우리시간대에 강사가 없어서 취소 시킨후에
전주 한옥마을로 이동을 했다.
모두 피곤해서 예약해둔 (한옥마을 근처) 한옥집에
짐을 풀었다.
짐을 풀고 씻을 사람 씻고 저녁을 먹으러 갔다.
인터넷에 올라온 맛집을 선택해서 갔었는데 선택을
잘한것 같다.
저녁은 한식집에 가서 전주 비빙밥을먹고, 숙소 부근을 산책을 했다.
다음날은 숙소에서 아침을 먹고 , 한복을 대여하러 갔다.
그곳은 한복을 입고 다녀도 전혀 어색하지가 않았다.
어른이던,아이던, 학생이던. 청년이던 모두 대여해서 한옥마을을 활보 하기 때문이다. 유치원에서 견학도 오고, 중고생들 여행도 많이 왔다.
전동성당으로 이동했다
불행이도 성당안으로 들어 갈수 없어서 밖에서 사진만 찍고
경기전으로 이동을 했다.
휠체어가 다니기에는 좀 불편했다. 문마다 턱받이가 걸린다.
우리는 중앙시장으로 이동을 했다.
2시가 되면 식당이 문을 닫기 때문에 급하게 움직였다.
도착하니 2-3분전이다. 그래도 주문을 받아 주신다.
콩나물 오징어국밥인데 수란을 띄우고 김하고 싸서
먹으라고 해서 맛있게 먹었다.
숙소로 돌아와 짐을 싸서 부산으로 향했다.
비가 조금씩 내리더니 제법 많이 내린다.
기사님과 같이 서로 대화하며 1박2일간의 여정이 끝났다.
도착하니 비는 그쳐 있었다.
가족과의 행복한 여행 이었다.
감사합니다.^^

좋아요! 1
별로예요! 0
첨부파일 : 없음
댓글 (총 1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강정화 (2018-10-08 14:27) 
언제나청춘 초록여행 중앙센터 강정화입니다.

인터넷으로 검색해서 가신 곳도 다 성공하셨고!
모든 것이 만족스러운 여행이 되셨네요^^
온 가족이 곱게 한복을 차려 입으신 모습이 너무나 보기 좋습니다~!

후기 작성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초록여행 많은 이용 부탁드립니다♥
답글(0)
 
처음|이전|1|다음|마지막
댓글달기
아이디 비밀번호  로그인 회원가입
  
서울특별시 금천구 벚꽃로 254 월드메르디앙 1차 711호 · 사단법인 그린라이트 내 · 초록여행(우편번호: 08511)
Tel.1670-4943 Fax.02-6499-2943 Email. grlight00@gmail.com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강정화 GM
Copyright by 초록여행. All rights reserved.
페이스북트위터인스타그램초록여행 네이버 블로그초록여행 네이버 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