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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우수수기] 빛초롱과 함께한 초록여행
글쓴이 : 이청현작성일 : 2017-11-19조회수 : 1249
초록여행 탑승
▲초록여행 탑승
남산타워 입구
▲남산타워 입구
남산타워 ㅡ헬로키티
▲남산타워 ㅡ헬로키티
서울빛초롱
▲서울빛초롱
경복궁
▲경복궁
안녕하세요? 저는 초록여행지원에 선정이 되어 여행을 함께 떠나게 된 이청현이라고 합니다.
전날 비가 온다고 해서 걱정을 했는데 다행이 당일날 날씨가 쌀쌀하기는 했지만 기분좋게 여행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저의 여행 목적지는 서울인데 서울빛초롱이라는 축제가 열리는 곳이기도 합니다. 장거리라 지루하고 힘들기도 했지만 초록여행에서 준비해주신 간식과 경비지원으로 중간에 쉬어서 휴식시간이 선택하는데 시간도 단축시키고 먹고싶은것도 사먹어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서울에 도착해서 제일 먼저 쇼핑을 했습니다. 저의 스타일의 옷을 입어보고 가격도 흥정하면서 다양한 볼거리가 많아서 좋았습니다.
쇼핑을 끝내고 남산타워로 향했습니다.남산타워에서 내려 케이블카로 이동을 하기로 했어요. 케이블카는 장애인과 동반할인되어 가격을 저렴하게 이용할수 있었습니다.
케이블카를 탈때도 장애인 우대로 기다리지않고 직원안내에 따라 움직이며 케이블카에 탑승을 했습니다. 케이블카가 커서 그런지 정원이 48명까지 된다고 써있더군요. 이동시간에 사람이 가득차 다답하긴 했지만 아래 풍경과 건물들의 구경을 하며 전망대로 향했습니다.
전망대 가기전 센토이와 헬로키티 구경을 하면서 시간을 보내고 길가에 자물쇠로 남긴 사진을 찍기도 했습니다. 전망대에 올라가서 야경을 구경하고 아래층에 내려가서 남산타워 사진액자도 만들어보는 좋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남산타워에서 식사를 하고 호텔에 잠깐들려 짐을 정리하고 휴식을 들리기로 했습니다.
두시간 휴식을 끝내고 서울빛초롱에 가기로 했습니다. 청계천에 엘리베이터로 산책로로 내려가 사이사이에 전시된 작품들을 보면서 웃기고 하고 사진도 찍으면서 기분좋은 저녁을 보냈습니다. 둘째날은 일찍 준비를 하고 경복궁으로 차를 출발했습니다.
경복궁에 도착해서 장애인은 무료로 들어갈수 있습니다. 경복궁에 들어가서 고궁,민속박물관을 구경했습니다. 장거리라 1박 2일이 짧게 느껴졌지만 계획했던 일정대로 마칠수 있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초록여행에서 경비를 지원해주셔서 다양한 경험과 추억을 남길수 있어서 너무 행복했고 다음에도 이런 좋은 기회로 함께 하고 싶습니다.
초록여행 너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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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총 2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강정화 (2017-12-07 15:27) 
축하드립니다! 11월 우수수기에 선정되셨습니다^^
답글(0)
 
강정화 (2017-11-20 10:46) 
언제나청춘 초록여행 중앙센터 강정화입니다.
남산, 경복궁, 청계천까지 서울 나들이 정말 재미있게 하고 오셨네요^^
날씨가 쌀쌀하였는데 감기 걸리진 않으셨는지요?
앞으로도 더 많은 곳을 초록여행과 함께 다니시길 응원드립니다♥

후기 작성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초록여행 사랑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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