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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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몹시 추운겨울 친구와의 수원여행
글쓴이 : 김용두작성일 : 2018-01-19조회수 : 467
여자배구 현대건설과 흥국생명의 경기
▲여자배구 현대건설과 흥국생명의 경기
수원 지동시장 앞에서 한컷
▲수원 지동시장 앞에서 한컷
같이 여행 가기로 한 친구가 사정이 있어 오후 1시 30분쯤 늦게 수원으로 출발했다.

언양휴게소에 한 번만 쉬고 계속 달려 6시 20분께 수원 실내 체육관에 도착해서 현대건설과 흥국생

명이 겨루는 여자 배구를 관람했다. 3세트 초반부터 4세트까지 봤다.

세트 스코어 3:1 승리팀은 현대건설. 늦게 출발하는 바람에 1,2세트를 보지못해 아쉬웠다.

현대의 이다영(세터)과 흥국의 이재영(레프트 공격수) 둘은 쌍둥이 자매로 내가 좋아하는 선수라 더

욱 아쉽다.

경기가 끝나니 저녁 8시가 다 되어서 간단하게 죽으로 저녁을 먹은 후, 바로 모텔로 직행.

다음날 아침 5시 40분에 일어나 8시 20분에 수원 지동시장에서 아침으로 JTBC 밤도께비에 나온 추

억의 장날만두를 싸먹고 서울 롯데 제2월드를 바깥에서(전망대 입장비용이 넘 비싸서ㅜㅜ) 본 후,

내려오는 길에 경주를 한바퀴 돌고 내려왔다.

간만에 친구와의 여행이라 여러 곳을 구경하고 싶었지만 날씨가 너무 추워 차만타고 돌아 다녀서 조

금 아쉽기도 하지만 2년 전에 우리나라에 있는 모든 도시에도 못가보고 죽는다고 생각하니 이게 무

슨 인생인가라는 생각을 한 적이 있었다. 보통 내 가던 곳에 간 걸로 생을 마감하기 일쑤다. 이 얼

마나 안타까운 일인가!

이 도시나 저 도시가 별반 다르지 않을지도 모르지만 많은 도시에 가보고 싶다. 다리 건강이 허락하

는 한.수원에도 그동안 거쳐 지나왔으나 이번에는 도시 여기 저기 봤다. 이것만으로도 좋지 아니한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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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총 1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강세희 (2018-01-22 15:02) 
언제나청춘 초록여행 중앙센터 강세희입니다.
추운 날씨임에도 배구경기관람에 전통시장 구경,
제2롯데월드 관람, 경주나들이까지!!
알찬 시간 보내신 것 같아 너무 기쁩니다~!

앞으로도 다가오는 모든 계절의 아름다움,
다양한 여행의 즐거움 누리시길 바랍니다! :-)

후기 작성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초록여행 많은 이용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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