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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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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파도 녹인 초록여행
글쓴이 : 최재윤작성일 : 2018-01-25조회수 : 385
한파에도 끄덕없이 따뜻하게 이동할 수 있었던 고마운 차량지원
▲한파에도 끄덕없이 따뜻하게 이동할 수 있었던 고마운 차량지원
시화호에 있는 유리전망대를 가다
▲시화호에 있는 유리전망대를 가다
날씨는 너무 추웠지만 따뜻한 펜션에서 편안한 하루를 보냈다
▲날씨는 너무 추웠지만 따뜻한 펜션에서 편안한 하루를 보냈다
여행을 좋아하는 가족이지만 함께 떠나기가 쉽지 않습니다
함께 가기로 한 여동생이 감기몸살이 심해서 부득이하게 딸인 조카만 떠나게 되어 4명이 되었네요 우역곡절이 많아서 날짜를 변경하다가 결국 잡은 날이 하필 몇년만의 한파에 다녀와야하는 상황이었습니다
시간을 칼같이 지키셨네요 탁송서비스기사님 안정된 운전에 우리가족은 편안하게 이동할 수 있었습니다
먼저 도착한 곳은 경기도에 있는 시화호 유리전망대 입니다
아파트 25층 높이의 사방으로 바다가 보이는 전망대 입니다
바닥이 유리라서 마치 공중에서 내려다보이는 모습이 아찔했습니다
사진한장 찍기도 어지럽더군요
조카가 사진기사 역할을 제대로 해냅니다
점심은 대부도 맛집 해산물칼국수와 해물파전으로 정했습니다
싱싱한 해물이 잔뜩 올려져있어서 대접받는 느낌이었답니다
해물파전도 아쉬울정도로 맛났네요
날씨가 추운관계로 예약해둔 펜션으로 이동했습니다
펜션은 복층으로 되어있고 스파를 할수있는 스파펜션입니다
겨울에 온천여행 하는 기분을 느끼고 싶었습니다
따뜻한 펜션안에 있자니 외출하기가 싫더라구요
배달음식을 시켰습니다 아버지께서는 좋아하는 약주도 한잔 하시고
그렇게 하루가 깊어갔습니다
여유있는 아침 펜션에서 제공해준 조식으로 황태국밥 한그릇씩 먹었습니다 그리고 시간을 잘 지켜주시는 기사님 덕분에 집으로 무사히 안전운행 해주셨어요
사실 다른분들처럼 여기저기 소소하게 다닐만한 여건이 안되고 해서 아쉬움이 많았던 여행이었습니다 하지만 가족모두 행복하고 따뜻한 1박2일 여행이었어요 이렇게 추운 한파에도 안전운행 해주신 탁송서비스 기사님 초록여행 관계자 분들...눈물나게 고맙습니다.
훌쩍 떠나고싶다고 해도 떠날수 없는 어머니 아버지를 모시고 편안한 여행 다녀올 수 있어서 행복한 하루였습니다
날씨 좋을때 꼭 한번 더 다녀올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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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총 1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강정화 (2018-01-25 13:38) 
언제나청춘 초록여행 중앙센터 강정화니다.
저희도.. 눈물나게 감사합니다 고객님ㅠㅠ
눈물나게 행복한 추억을 초록여행과 함께 만들고 오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날씨 풀리면, 더 멀리도 힐링하러 또 다녀오세요^^

후기 작성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초록여행 많은 이용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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