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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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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바람이 몰아치는 가운데 아슬아슬한 가운데 Super 운전.
글쓴이 : 김남기작성일 : 2018-05-16조회수 : 262
이곳을 떠날때는 아주 날씨도 좋고, 기분도 좋았다. 1시간 마에 도착한 나는
쉬 서기사를 만났다. 예의 바르고 시원시원 했다.
드디어 다음날 동두천 근교에 있는 오산리기도원엘 가기로 되어있어
우리는 예정대로 스케줄을 잡았다. 서울을 벗어나고 시외에 나왔을때,
비가 조곰씩 내리기 시작했다. 속으로 달리다보면 멈추겠지????하는 스스로
위로 하면서, 우린 신나게 달렸다..어느정도 달렸는데, 점점 폭우로 변했다.
나는 불안해 했으나, 서기사는 침착하게 아무 운전을 능숙하게 잘 해 주었다.
20년만에
찾아간 기도원은 아주 수목이 욱어지고, 주변도 아주 깨끗하며, 무슨 식목원에
온것 같은 착각마져 느꺘다. 무척 신전하고 상쾌하여 기분이 아주 좋았다....

나는 대예배실에 들어가서, 드리고 싶은 기도를 함끝 드렸다.오랫만에 통성으로 기도를
드렸다 시가지는 ㅁㄶ이 달라져고 너무도 보잡 하구나 느꼈음, 고층빌당에입이 딱 버러졌다.

오후에 또 비기 내리기 전에 돌아와야 하기에, 길을 서둘렀다. 내가 점찍어둔 식당은
다 주인이 바뀌고 음식맛도 많이 달라졌다. 저녁식사를 제대로 된 식당을 찾지못하여
적당히 먹었으나 서기사는 맛이 없는지 먹질 않았다. 오늘 하루종일 수고를 했는게...
식사를 안하니, 마음이 무거웠다. 차에 동아왔을때, 다시 저녁 식사 사드시라고.식대를
들였으나, 극구 사양을 했다. 속으로 아주 청렴결백한 직원이구나....칭찬해주고 싶었다

다음날 해여지면서 그 비바람 쏟아지는 악천후에도 능숙한 운전 솜씨로 무사 운전 해준
서기사가 무척 고마웠다. 날씨가 좋은 날, 다시 한반 더 만나서 능숙한 운전솜씨로 한번
강원도에 여행하고 싶다.동생도 미국에서 오는데....서기사에게 감사한 마음 전하면서.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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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총 1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강정화 (2018-05-17 13:35) 
언제나청춘 초록여행 중앙센터 강정화입니다.
아쉬움이 남는 여행이지만, 그 또한 더 깊은 추억 속에
자리잡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기사님도 만족하셨다니 더욱 기쁘네요!

다음번엔 꼭! 좋은 날씨에 강원도 여행을 초록이와
다시 한번 다녀오시길 응원드립니다!
후기 작성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초록여행 많은 이용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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