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어프리 여행 정보

경상남도 소개

배리어프리 여행정보 - 경상남도

'꼭 방문해야하는 경남! 두고두고 오랫동안 방문하고 싶은 경남'

쾌적한 생활환경과 열정적인 도민, 미래첨단산업, 깨끗한 자연환경이 공존하는
다양한 자산과 가능성의 경상남도. 가야문화의 전통과 충의의 얼이 서린 경상남도는
비옥한 농토와 편리한 교통으로 농업과 제조업이 발전되어 있다.

남해는 70개의 크고 작은 섬으로 이루어진 한려수도 최중심 관광지로서 302km에 이 르는 해안선은 천의무봉의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고, 푸른 남해바다와 때 묻지 않은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간직한 산이 아름다운 조화를 이루고 있다. 팔만대장경을 판각한 호국혼과 이충무공의 충절이 역사의 숨결로 남아 있는 곳... 도로변의 벚꽃과 개나리가 앞다투어 봄을 알리고 산에는 철쭉이 아름답게 핀다.

추천 :
① SNS에 자주 등장하는 "송학동고분군"(경남 고성군 고성읍 송학리 470 일원)
② 통영운하의 아름다움을 해상관광택시로 둘러보는 "통영 밤바다 야경 투어" (경상남도 통영시 당동)
③ 휴식을 위한 여행을 찾으신다면 "맹종죽테마공원" (경상남도 거제시 하청면 거제북로 700)
④ 팔만대장경의 감동의 현장을 보는 "해인사" (경남 합천군 가야면 해인사길 122)
⑤ 파도에 반짝이는 진주가 가득한, "학동흑진주몽돌해변" (경상남도 거제시 거제시 동부면 학동5길)
⑥ 세계문화유산의 위용 "통도사" (경남 양산시 하북면 통도사로 108)

-출처 : 경상남도청, 경상남도 트위터, 경남관광길잡이, Tripadvisor

여행코스

  • 2일 코스

    숨은 명소부터 노는 즐거움까지!...[0]
  • 2일 코스

    민족문화정신의 진원지, 진주[0]
  • 3일 코스

    산과 바다 모두를 느끼고 싶은때...[0]
  • 1일 코스

    봄바람따라 꽃길따라 축제로 즐...[0]

테마별 BEST

  • 여행지

    강주연못
    강주연못
    장사도 입구
    장사도해상국립공원
  • 숙소

    지리산자연휴양림
    창원 명서 U모텔
  • 음식점

    외부전경
    블랙업 커피(양산점)
    전경
    하주옥

고객이용후기

  • 이미지없음
    10년만의 가족니들이
  • 20220516~18 이번에는 진주에 다녀왔습니다.
  •  아름답지 않나요? 가족이 함께한다는 것은
    통영여행
  • 주유비지원)남쪽바다 여행

주변정보

추천여행지 - 여행지


[여행지] - 강주연못

강주연못
오래된 고목이 무성하고 여름에는 연꽃이 만발 경상남도 진주시 정촌면 강주길 24 강주연못 연락처055-749-3061 입장료없음 관람시간연중무휴휴관일(휴무일)
평가출처한국관광공사
작성일 : 2022-04-12 오후 6:01:47조회수 : 1517

장소 설명

강주연못은 본래 강주의 영터(康州營基)라고 전한다. 진양지(晋陽誌)에 의하면 하륜(河崙:1347~1416)은 그의 촉석성 성문기(矗石城 城門記)에서 "기미년(1379) 가을에 지밀직 배공(知密直 裵公, 裵克廉:1355~1392)이 강주진장(康州鎭將)으로 와 있으면서 목관에게 이첩하여 ''촉석성''이 흙으로 된 것을 돌로서 쌓게 하였더니 역사가 반도되지 못하여 왜구에게 함락되었다."고 한 것으로 보아 이곳이 고려말왕5년(1379년)에 배극렴이 진을 치고 있던 영터라는 것은 분명하며, 이곳이 석축된 오늘날의 진주성(晋州城)을 있게 한 근원지이다.강주연못이 언제 축조되었는지는 알 수 없으나 못둑에는 5~6백년 정도의 고목이 우거져 있고, 또 이곳의 이팝나무는 중국에서 가져온 것이라는 말이 전하는 것 등으로 이 강주연못 일대는 진주의 역사상 중요한 지역으로 평가되고 있다. 못 뚝에는 오래된 고목이 무성하고 여름에는 연꽃이 만발하여 경치가 좋아 연중 관람객이 많고 학생들의 소풍놀이 장소로도 이용되고 있다. 특히 2004년 생태공원의 조성으로 환경과 교육, 휴식이 어우러진 장소로 시민의 사랑을 받고 있다.

장애인 편의 정보

주출입구 단차 없음 장애인 단독접근 가능 장애인 이용시 동반자 권장 장애인 이용 가능 매표소 시각장애인 편의서비스 장애인 이용가능 관광안내소 장애인용 엘리베이터 장애인전용 주차구역 장애인전용 화장실 청각장애인 편의서비스 휠체어 대여가능

추천여행지 - 숙박


[숙박] - 지리산자연휴양림

지리산의 청정 자연과 어우러진 숲속의 작은집은 폐가 건강해지는 청정 숙박이었다. 경상남도 함양군 마천면 음정길 152 연락처055-963-8133 입장료문의바람(방마다 상이한 가격) 관람시간매일 09:00~18:00(방 예약시 입퇴실 문의바람)휴관일(휴무일)매주 화요일
평가출처직접방문
작성일 : 2018-07-28 오전 12:16:02조회수 : 1430

장소 설명

1996년 개장했으며 구역면적은 142만 제곱미터이며 1일 수용인원은 550명이며 산림청국립자연휴양림에서 관리한다. 지리산국립공원의 천왕봉을 중심으로 백두대간 등산코스의 시발점이며 벽소령 계곡의 영호남 분기점이 있다. 휴양림에는 청소년 심신수련관과 자연체험학습관 숲속수련장 산장 철교 산책로 등산로 출렁다리 산림욕장 등 여러 시설이 있으며 홈페이지 참조하시면 좋을 듯 합니다.

장애인 편의 정보

주출입구 단차 없음 장애인 단독접근 가능 장애인 이용시 동반자 권장 장애인 이용 가능 매표소 시각장애인 편의서비스 장애인 이용가능 관광안내소 장애인용 엘리베이터 장애인전용 주차구역 장애인전용 화장실 청각장애인 편의서비스 휠체어 대여가능

추천여행지-음식점


[음식점] - 블랙업 커피(양산점)

외부전경
커피의 깊은 맛을 느낄 수 있다. 경상남도 양산시 물금읍 물금역1길 11 블랙업 커피 연락처055-381-9779 입장료4,500원 이상 관람시간10:00-22:00휴관일(휴무일)
평가출처직접방문
작성일 : 2021-12-13 오후 2:55:00조회수 : 330

장소 설명

블랙업커피는 바리스타와 소비자 모두가 만족하고 즐거운 공간을 만들고자 합니다.
수평적인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바리스타의 개성과 아이디어를 존중하며
고객과의 공감과 소통을 핵심으로 진심을 담은 서비스를 실천합니다.

장애인 편의 정보

주출입구 단차 없음 장애인 단독접근 가능 장애인 이용시 동반자 권장 장애인 이용 가능 매표소 시각장애인 편의서비스 장애인 이용가능 관광안내소 장애인용 엘리베이터 장애인전용 주차구역 장애인전용 화장실 청각장애인 편의서비스 휠체어 대여가능

고객여행후기

[4월 우수후기] 휠체어 무장애 여행을 다녀와서
글쓴이 : 김미정작성일 : 2022-04-11 오후 12:53:00조회수 : 442

이번 여행의 주제는 “휠체어 무장애 경험” 몇 년전 고관절이 아파서 3년여 목발을 짚고 다녔을 때 계단 오르는 것도 어려웠던 기억이 있어 이번에는 휠체어장애인분들과 편하게 여행할수 있는 곳을 공유하려고 마음을 먹었다.
숫자에 매인삶을 느슨하게 풀고 4월 8일 남편과 지인 2명과 함께 초록이를 타고 거제로 출발했다. 우리 숙박장소가 한화벨버디어인데 차량 탁송이 늦어져 고양시에서 11시에 출발하니 도착했을때는 이미 오션뷰룸은 들어갈수가 없었다.
그래도 엘리베이터가 연결이 되어 있어 몽돌해변까지 휠체어도 갈수 있고 경한 장애인분들은 모래사장까지 갈수 있는 구조였다. 저녁은 블로그에서 극찬하는 모횟집에서 회와 해산물을(총75,000원) 구입하여 숙소에서 담소를 나누며 즐겼다. 아쉬운 것은 화장실 문넓이가 좁아 휠체어가 들어가기가 쉽지 않았다. 다음날 아침은 숙소 4층 고메이에서 식사를 했는데 인근 지역에 유명한 맛집들 음식으로 운영하고 있고 가격이 합리적이라 만족도가 높았다.
다음 여행지는 1박2일 촬영지인 옥화마을인데 이번 여행에서 가장 기억에 남고 다시 한번 꼭 방문하고 싶은곳이다. 큰 구경할거리는 없지만 바다를 낀 둘레길이 휠체어도 갈수 있도록 경사로도 설치되어 있고 데크길로 되어 있는데 왼쪽은 동백꽃 오른쪽은 바다..정말 환상이었다.
다음은 바람의 언덕, 풍차 전망대까지 휠체어는 가지 못하지만 바닷가 주변은 데크길로 잘 정비되어 있어 휠체어 타신분들도 이용이 용이하다. 바람의 핫도그를 점심식사로 대신하고 거제에서의 마지막 여행지인 “거제 정글돔” 2층 구조로 되어 있는 내부에 엘리베이터가 설치되어 있어 휠체어도 접근성이 좋다.
돔이라 습하고 더워서..땀많은 분들은 비추지만 늦가을이나 겨울에 가기 좋은 여행지라고 생각한다.
부산으로 넘어와 해운대 주변 숙소에서 묵었는데 주말이라 휠체어도 움직이기 어려울만큼 작은 방값이 10만원이 훌쩍 넘어간다.
역시 해운대는 젊음이 넘치는 곳이다. 그 많은 술집들마다 인파가 넘쳤고 불꽃놀이로 한껏 고조되는 열기에 잠시 나이를 잊고 버스킹 공연장에서 크게 노래도 따라 부르고 그렇게 이틀밤째를 보내고 다음날은 고양시까지의 먼 길이라 아침에 출발했다.
거제는 휠체어 장애인들을 잘 배려해서 여행지를 조성했다는 느낌이 들었다.
초록이와 인연을 맺은 게 2012년쯤인가 초록이가 만들어지고 홍보겸해서 우리 여자 휠체어농구팀에 차량 3대를 빌려주었는데 10여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먼 여행길은 초록이를 애용하고 있다.
초록이 덕분에 남편과의 소중한 추억이 하나 둘 채워지고 있고 친구들과도 멋진 우정을 쌓을수 있어서 늘 감사한 마음이다.